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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묵상(오스왈드챔버스)

하나님 안에있는 소망이 희미하며 사라지고 있습니까?

사 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오스왈드챔버스(한)
IS YOUR HOPE IN GOD FAINT AND DYING
“우리는 열조와 함께범죄 하였고 ...우리는 잊어버렸다. 그렇다면 잠이 들었던 그장소에 당신을 찌를수 있는 송곳을 두십시오. 
.. >>>> 참 무서운표현이라고 생각된다. 바늘같이 작은 구멍을 내는 것이 아니라 큰 상처를 낼수있는 구멍을 뚫는 송곳이라는 표현은 엄마나 경각심이 강해애할지를 표현하고있다. 내 삶에 이런 경성함이 늘 기억되기를 소망한다.
  หากว่า ชึวิตคุณอยู่ในสภาพเช่นนั้น 
จงปรุกเร้าความคิดของตนให่ตื่นตัวต่อจุดบกพร่องนั้นในทันที 
บางที่คุณอาจอ้างว่า 
"ขณะนี้พระเจ้าไม่ตรัสอะไรกันฉัน"  แต่ไม่มีข้อเเก้ตัวในเรื่องนี้ เพราะคุณน่าจะพังพระสุรเสียงของพระองค์ จงระลึกว่าผู้ใดเป็นเจ้าของชีวิตคุณเเละเป็นผู้ที่คุณปรนนิบิติอยู่ ขอให้คุณกระตุ้นตัวเองโดยระรึกถึงเรื่องราวที่ผ่านเข้ามาในชีวิต เเล้วความรักใคร่ที่คุณมีต่อพระเจ้าจะเพิ่มพูนขึ้นเป็นสิบเท่า  ความคิดจิตใจของคุณจะไม่อ่อนเเออีกต่อไป
 เเต่จะว่องไวเเละมีความกระตือรือร้น 
 เเละความหวังของคุณจะเเจ่มใสอย่างเหลื่อที่จะกล่าวได้

묵상본문에 대한 표현의 차이를 볼수있어서 감사하다. 영어표현과 한글표현은 몸에 상처를 낼 용기까지도표현하고있지만 반면에 태국어는 '빈대'로표현하고있다. 영어와 한글에 비해서 상당히 부드러움이 있는표현인것 같다. 태국문화적으로는 어떤지 태국친구들에게 물어봐야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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