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방문하신 모든분들에게 그리스도의 평안을 구합니다.

이곳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공간을 통해 모든 분들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야베스의 기도(나의 )

   다음의 글은 묵상을 위한  기도(브루스 윌킨스 / 김인화/ 도서출판 디모데)의 내용이다.

  THE PRAYER OF JABEZ DEVOTIONAL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가운데 야베스처럼 별로 유명하지 않으면서도 불가능한 일에 직면했던 사람이 또 있는데 바로 스룹바벨이다 야베스의 고통이 개인적인 것이었다면, 스룹바벨의 고통은 국가적인 것이었다 그는오랜 포로 생활에서 놓임받은 유대인일들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다왔다. 그러나 눈앞에 펼쳐진 것은이방인에 의해 황폐하게 된 땅과 페허가 되어버린 성전뿐이엇다. 고통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다윗 왕의 직계 후손이었다(대상 3:1-9) 따라서 황좌를 상속받을 수도 있엇다. 그러나 슬프게도 물려받을 왕좌가 없었다 이렇게 어려운 때 하나님은 스룹바벨에게 성전을 재건하라는 명령을 내리셨다 인간적으로 본다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다. 유대인들은 타락할 대로 타락한 데다 말할 수 없이 가난했다. 게다가 성전 건축에 대한 이방인들의 반대로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가랴하는 선지자를 통해 스룹바벨을 이렇게 격려해 주셨다.

 "여호와게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더불어 하나님은 성전을 재건할 수 있을 거라는 약속의 말씀도 해주셨다. 
또한 어떻게 해서 성전 건축을 성공리에 마칠수 있는지도 보여주셨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슥4:7) 결국 스룹바벨은 다음의 놀라운 과정을 통해 임무를 완수하게 되었다.

1. 하나님은 스룹바벨에게 들어 옮겨야 하는 산을 '주셨다'.
2. 하나님은 스룹바벨의 힘만으로는 그 산을 움직일 수 없을거라고 '말씀하셨다'.
3. 하나님은 당신이 직접 그 산을 옮겨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당신에게도(나에게도) 스룹바벨이 직면한 것과 같은 큰 산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나는) 기회의 자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곳이야말로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 실현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최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려고 했는데 그만 형편없고 끔찍한 실패로 끝나버린 적 없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게 부족한 당신의 노력을 그분의 능력으로 채워달라고 간구하기 바란다.

 당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는 그 사실이 하나님께는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이다.

< 내 야베스의 일기> 

이사야 40장 10-31절을 읽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해주는 말들을 따라가보라. 
하나님이 나를 위해 큰 능력을 공급해주실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삶의 영역은 어디일까?


   "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마태복음 21:21-22

     가만히 앉아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해서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다.
정말로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아주 큰 일을 맡아야 한다.
 필립스 브룩스(Phillips Brooks)


나의 묵상과 오늘의 기도


나의 산은 무엇인가? 내가 옮겨야하는 넘어야 하는 장애들은 무엇인가? 
다양한 선택이 아니라 이것아니면 저것일때 그 결정은 정말 어렵다.
마태복음의 말씀처럼 기도할때에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신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 본다.
내가 그렇게 간절히 구한것이 무엇이던가?
많은 물질도 구하지 않았고,
명예는 얻기를 바라긴 했던것 같고,
아이들의 축복된 삶은 구했던것 같다.
믿음의 자녀에게 주신다는 그 축복을 말이다.
부모로 인하여 얻게된 믿음의 축복들을 말이다.
언제가 내 자녀들이 자신들의 삶을 돌아볼때 이 믿음의 축복을 돌아보기를 기도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