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튼은 우리의 기도생활의 초기 단계에 주님은 우리에게 "작은 영적 사탕과자(spiritual sweetmeats)인 즐거운 경험들을 주시는데, 이것들은 우리가 조금이라도 성숙하자마지 회수된다" 고 적고 있다.
고통스러운 사실들을 발견하며 적응해 가는 동안 로맨스는 사라지고 현실이 자리를 차지한다. 어린 나무가 정오의 뜨거운 햇빛을 견딜 만큼 충분히 뿌리를 내렸을 때 보호막은 조용히 치워지고 버팀목은 제거된다. 더 이상 사탕과자는 없다. 기도는 혼란 가운데서 끝임없이 투쟁하는 것이다.
-기도의 신학과 기도 생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