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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콜룸바의 기도

작은 섬의 한복판에서
바위 꼭대기에 앉아
바다의 고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가.
눈부신 대양의 높은 파도가
영원한 출렁임 속에서
그들의 창조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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