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의 한복판에서 바위 꼭대기에 앉아 바다의 고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가. 눈부신 대양의 높은 파도가 영원한 출렁임 속에서 그들의 창조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을 보네